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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럽 등에서 폐플래스틱 처리가 이슈화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도 플래스틱 리사이클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폐플래스틱 문제가 심각하게 거론되지 않고 있으며, 폐플래스틱의 종류 및 원료별 구성비 조차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만, 석유화학기업 및 플래스틱 가공기업들이 협의회를 조직, 대처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국내 폐플래스틱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일본의 플래스틱 소비 및 원재료 구성비, 처리대책을 게재한다. 표, 그래프 : | 일본의 수지 원재료별·제품별 판매량(199년) | 일본의 플래스틱 포장자재용기의 판매실적 | 일본의 포장자재용기 원료별 판매량·판매액 현황 | <화학저널 1992/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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