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가솔린 배출기준 대폭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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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European Commision)가 2000년까지 자동차 연료의 청정화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함은 물론 GHS도 2010년까지 감축키로 했다. EU는 지금까지는 자동차 연료의 각종 규제치를 미국수준에 맞춰왔으나, 2000년까지 규제기준을 대폭 강화함으로써 도시 공기 오염을 최소화시킬 계획이다. EU의 「Auto Oil」 프로그램은 벤젠, CO, NOx, Ozone, VOCs 배출기준치를 미국의 「Clean Air Act」 수준 이상으로 대폭 강화함으로써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EU의 연료기준 강화안에 따르면, 휘발유 및 벤젠의 유황 함유기준을 각각 50%, 75% 강화하고, 디젤의 황 함유량도70% 강화시키는 것을 주내용으로 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EU및 미국의 가솔린 환경규제 현황 | EU 및 미국의 대기 환경규제 현황 | <화학저널1997/4/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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