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능력과 프로세스 크게 낙후 … 고급제품은 수입의존도 급상승 중국 CPVC(Chlorinated Polyvinyl Chloride) 부문의 경쟁력 제고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중국 최대 CPVC 메이저는 Weifang Yaxing Chemical로 생산능력은 4만톤에 달하며 CPE(Chlorinated Polyethylene) 생산능력도 7만톤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3000톤 이하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품질과 기술면에서도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과거 Carbon Tetrachloride Solvent 프로세스를 채택했는데 생산능력이 미미하고 공해유발이 심각해 몬트리올 협약에 따라 사용이 금지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새로운 프로세스에 대한 개발이 추진돼 Liquid Phase Suspension 프로세스가 도입됐지만 여전히 선진국과의 기술 및 품질격차는 상당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고급 그레이드의 대부분을 수입제품에 의존하고 있어 프로세스 Innovation에 대한 요구가 점점 거세지고 있다. CPVC는 PVC의 최대 약점인 내열성, 내후성, 내식성을 향상시킨 제품으로 내약품성과 내염성도 우수해 내열 파이프, 밸브, Sheet, 전기부품 등의 제조에 활용되고 있다. 파이프, Profile, Board 등 경질제품에 대한 중국의 CPVC 소비량은 2004년 3만톤으로 수입제품이 40%를 차지했으며 미국과 일본산 제품이 주류를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온수용 및 소방용 파이프 등 고급 파이프와 각종 전기부품 부문의 소비량은 2004년 1만톤, 고압전선용 소켓 부문의 소비량은 1만2000톤으로 발전소가 증가하고 전기산업이 발전하면서 CPVC 수요는 더욱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밖에도 코팅 및 접착제 부문의 수요가 5000톤, 기타 부문의 수요가 3000톤으로 집계됐으며 Innovation과 연구개발(R&D)을 통한 품질 향상과 경쟁력 제고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한편, 세계 CPVC 생산능력은 2004년 10만톤, 수요는 10만톤을 상회하고 있으며 앞으로 수요는 연평균 7% 신장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여개에 이르는 주요 생산기업은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등에 집중돼 있으며 글로벌 최대 메이저는 미국 Noveon Chemical로 7만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 Sekisui Chemical은 2만톤, Kaneka와 NCI는 3000톤 생산설비를 운영하고 있으며 독일 BASF와 프랑스 Alf Atochem 또한 메이저로 손꼽히고 있다. <화학저널 2007/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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