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수직계열화로 수익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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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화학업종 최선호주 유지 … 목표주가 7만1000원 제시 한국투자증권은 4월18일 LG화학의 1/4분기 영업실적을 통해 업종 최고의 이익증가 모멘텀이 재확인됐다며 목표주가를 6만4000원에서 7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신은주 애널리스트는 “석유화학부문의 선전으로 LG화학의 1/4분기 영업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았다”며 “특히, 대산NCC 증설로 3월 한달간의 기회손실이 있었음에도 석유화학부문은 전분기 대비 4.6% 늘어난 89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또 “석유화학 영업실적 호조는 에틸렌-나프타 스프레드 강세가 지속되고, 옥소(Oxo) 알코올 역시 스프레드 확대로 고수익을 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다각화된 수익원 개발의 덕도 크기 때문에 1/4분기 영업실적 호조를 단순히 특정 아이템 업황 호조에 따른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대산유화 합병 이전 전체 매출의 20%를 차지하던 PVC/가소제가 합병을 통한 대형화와 수직계열화를 통한 다각화 이후 15%로 줄어들어 앞으로 특정 아이템의 수급악화가 오더라도 타격이 줄어들고 이익의 안정성도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은주 애널리스트는 “1/4분기 영업실적을 통해 업종 최고수준의 이익증가 모멘텀을 재확인된 셈이어서 LG화학을 업종 최선호주(톱픽)로 유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7/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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