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 보튤리늄균 오염 주의해야 소비자원의 소비자안전센터가 서울시내 유명 백화점, 대형 할인점 및 대형 슈퍼 등에서 판매하는 식용유를 무작위 수거 조사하던 중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유통기한이 약 3개월 경과된 수입 올리브유가 바겐세일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해 문제가 되고 있다.
올리브유는 수년 전부터 식생활의 웰빙붐을 타고 옥수수기름이나 콩기름의 대체재로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데, 올리브유는 특성상 국내 소비량의 100%가 원료를 수입하거나 완제품을 수입하고 있으며 완제품은 주로 중소기업이 수입해 품질, 표시 등의 관리가 미흡한 실정이다. 특히, 한-미 FTA가 체결되고 2008년 EU와의 FTA가 체결되면, 유럽과 미국산 올리브유 수입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여 행정기관의 정기적인 조사 및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유통ㆍ판매중인 수입 올리브유의 상당량은 원산지가 지중해 연안국이며, 수거한 올리브유 18개 중 17개(94.4%)가 이태리(8개), 스페인(7개) 및 그리스(2개)에서 수입됐다. 미국 FDA(식품의약청)에 따르면, 이태리산 올리브유(Charlie Brown di Rutigliano & Figli)에는 사람에 치명적인 보툴리늄(Clostridium Botulinum)균이 오염돼 있어 긴급리콜을 실시한 사례가 있다. <화학저널 2007/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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