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다시 64달러 근접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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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1일 63.73달러로 1.02달러 상승 … 나이지리아 테러로 상승세 5월11일 국제유가는 나이지리아의 원유 공급차질 우려 심화와 미국 IEA의 타이트한 수급 전망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0.56달러 상승한 62.37달러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1.04달러 상승한 66.8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Dubai 현물가격도 미국의 휘발유 공급부족 우려 등이 뒤늦게 반영되면서 1.02달러 상승한 63.73달러를 형성했다.
Chevron은 거듭되는 석유 근로자 납치사건 및 석유시설에 대한 테러 발생으로 석유 근로자들의 안전이 확보되지 못하고 있어 해상 근로자 수백명을 철수시켰다고 발표했다. IEA(국제에너지기구)도 5월 석유시장 보고서에서 여름철 수요증가로 수급이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IEA는 6월부터 수요가 약 160만b/d 증가해 현재의 공급상황이 지속되면 수급타이트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7/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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