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렉소, 세계 신약시장 참여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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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큐렉소가 개발한 바이오 신약 후보물질을 상품화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큐렉소는 대형 다국적 제약기업과 바이오 신물질의 권리 이전에 대한 물질전달계약(MTA)을 체결했다고 6월4일 밝혔다. 큐렉소는 2007년 5월 다국적 제약기업에 바이오 신물질을 납품했으며 다국적 제약기업은 큐렉소의 실험결과를 토대로 신물질의 효능을 검증해 비밀유지를 전제로 기업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이경훈 대표는 “MTA 체결로 회사가 보유한 바이오 신물질을 세계 신약시장에 출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큐렉소 관계자는 늦어도 7월까지 다른 다국적 제약사와 또 다른 신물질에 대해 MTA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화학저널 2007/06/0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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