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소자 성능향상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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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과기원 박지웅 교수팀, 나노미터 두께 초박막 필름 형성기술 유기트랜지스터, 유기태양전지, 분자나노소자 등 차세대 소자의 성능 을 끌어올릴 수 있는 기초기술이 개발됐다.광주과학기술원에 따르면, 신소재공학과 박지웅 교수팀은 최근 고분자를 일정 방향으로 나란히 배열해 나노m(10억분의 1m) 두께의 초박막 필름을 형성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논문은 화학분야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화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 인터넷판 최근호에 실렸다. 박지웅 교수팀은 수십 나노미터 길이의 막대형 고분자의 한 쪽 끝을 낮은 밀도로 고체 표면에 부착하면 평면에 누우면서 나란히 배열돼 나노미터 두께의 단층박막을 형성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동안 유기트랜지스터 및 태양전지 등 유기전자 소재의 주원료인 전도성 고분자와 나노소자 제조에 쓰이는 막대형 구조를 지닌 나노 입자들을 이용해 기판 위에 나노 박막을 제조할 때 그 배열을 제어할 특별한 방법이 없어 소자의 성능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걸림돌이 돼왔다. 연구 성과는 차세대 소자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화학저널 2007/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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