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 카자흐스탄 광구 지분 10%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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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는 카자흐스탄 카스피해 잠빌광구 개발사업 지분 20% 가운데 절반을 현대하이스코에게 매각했다고 6월11일 발표했다. 당초 계획과 달리 투자비가 고다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LG상사는 잠빌광구에 한국석유공사 등과 함께 한국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분 참여하고 있다. 매매에 따라 컨소시엄 구성지분은 석유공사 35%, SK 25%, LG상사 10%, 삼성물산 10%, 현대하이스코 10%, 대성산업 5%, 대우조선해양 5% 등으로 조정된다. <화학저널 2007/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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