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용 소포제 가격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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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 소포제 시장이 공급과잉 및 가격하락의 2중고를 겪을 것으로 예상돼 경영악화가 우려된다. 이는 국내수요가 정체된 가운데 96년부터 공급과잉이 지속되고 있고, 96년12월 대동상사가 디보틀렉킹을 통해 월 200톤을 증설해 공급과잉이 심화된 때문이다. 여기에 청산화학 등 국내 생산기업들이 신증설을 고려하고 있어 국내 공급과잉이 상당기간 지속, 바닥세를 달리고 있는 가격도 인상은 고사하고 현상유지도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폐수용은 가격경쟁으로 Kg당 500원선까지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생산현황을 보면, 청산화학은 96년 실리콘계 소포제 3000톤을 생산해 70%를 폐수용으로 공급하고, 비실리콘계는 120톤을 생산해 제지용으로 공급했다. 청산화학은 97년중반 월 150톤 증설을 검토하고 있으며 인디아, 중국 등에 월 5톤을 수출할 계획이다. 판매는 직판 50%, 대리점 30%, 딜러 20%로 구성되어 있다. 표, 그래프 : | 실리콘계 소포제 생산현황 | <화학저널 1997/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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