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바닥재 채산성 악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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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화학이 연산 800만미터 규모의 PVC바닥재 공장을 완공함으로써 PVC바닥재 시장의 본격적인 3파전이 예상되고 있다. 고려화학은 일본 TOL로부터 기술을 도입, 1000여억원을 투자해 충남 아산공장을 건설, 일반가정용을 비롯 경보행, 점포 및 사무실용, 중보행 PVC바닥재를 생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려화학은 96년 카펫류 시장에만 참여해 시장점유율이 미미했으나 97년에는 매출액을 750억원으로 계획하고, 점유율을 17%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이를위해 97년에는 내수시장 위주로 판매전략을 세우고 현장위주의 판매를 통하여 경쟁할 것으로 보이며, 자사 브랜드 이미지 관리와 디자인 개발에 중점적으로 투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유통부문을 확보하기 위해 대리점에 대해 상당한 이윤을 보장한다는 조건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져 대리점 확보를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PVC 바닥재 시장점유율(1996) | PVC 바닥재 생산능력(1997) | <화학저널 1997/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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