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석유화학제품 수입관세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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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정부는 2001년까지 올레핀 및 폴리올레핀 관세를 인하하지 않을 방침이다. 에틸렌 및 프로필렌 관세는 2000년까지 25%를 유지하고 2001년 20%, 2002년 10%, 2003년 5%로 단계적 인하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인도네시아의 크래커 경영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Chandra Asri가 51만톤 크래커를 가동하고 있으며 Salim그룹과 BP Chemicals가 합작으로 70만톤, PT Gemaprima Adisejati가 55만톤 크래커를 건설할 계획이다.<CW 97/04/23> <화학저널 1997/6/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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