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포제 수급 타이트 "일시적"
|
공급과잉이 우려됐던 발포제가 원료공장의 정기보수와 화재영향으로 수급이 타이트하게 움직이고 있다. 국내 발포제 시장은 공급과잉이 우려되고 있는데, 95년 금양과 동진화성은 경기가 호조를 보이자 생산능력을 각각 증설했으며, 독일 Bayer 역시 생산설비를 정비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97년 들어서는 원료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금양과 동진화성 모두 1/4분기에 3300여톤을 수출해 전년동기대비 10.5% 늘어나는 등 전체 수급은 타이트하게 돌아가고 있다. 발포제 원료인 Hydrazine Hydrate 생산기업들은 2년마다 정기보수를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금양오츠카와 Bayer가 3월 정기보수를 실시했고, Atochem이 7월, Mitsubishi Gas Chemical은 8월에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국내 발포제 수출비중(1996) | 국내 발포제 수급현황 | <화학저널 1997/6/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동진쎄미켐, 발포제 사업 분리한다! | 2026-01-06 | ||
| [석유화학] 싱가폴, 올레핀 수급타이트 장기화 | 2025-10-02 | ||
| [올레핀] 프로필렌, 보합 속 수급 변수 주시 | 2025-07-30 | ||
| [환경화학] PAC, 수급 타이트 심화 우려 | 2025-07-0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프로필렌, 중국 PDH 신증설로 수급 불안정 계속된다! | 2025-07-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