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중국 PET병 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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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ejiang에 2008년 12월 상업생산 목표 … 다국적 음료기업 판매 SK케미칼이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중국 Zhejiang 소재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병 공장을 건설한다.SK케미칼은 11월5일 SK네트웍스와 중국의 저장전방화섬유한공사와 합작해 Ningbo SK 전방화학유한공사를 설립하고 2008년 12월 상업생산을 목표로 2007년 말 Zhejiang 소재 생산능력 14만톤 수준의 PET병 소재 생산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SK케미칼과 SK네트웍스는 합작기업 지분 20%와 26%를 보유하고 총 경리와 생산, 마케팅을 맡게 되며 저장전방화섬은 나머지 지분을 보유하고 이사회장격인 동사장직과 재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SK케미칼은 “SK케미칼이 30년간 쌓은 생산 노하우와 원료, 국제적 브랜드인 SKYPET 사용권을 제공하고 SK네트웍스는 영업망을 내놓으며 전방화학유한공사는 현물투자를 해 본격적으로 생산이 되는 2009년 이후에는 매출 2억달러 이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SK케미칼은 생산된 제품을 코카콜라와 펩시, 다농 등 중국에 있는 다국적 음료 생산기업과 Zhejinag을 포함한 화동 지역의 대형 거래선에 판매해 중국 내수시장에 진출하는 한편, 기존 국제 거래처로 수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7/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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