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플래스틱 성장성 “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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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당 90-100kg 정도 투입 … 컴파운드 공급확대 주력 일본 자동차기업들이 플래스틱 사용을 확대하고 있다.일본 자동차기업들은 자동차 1대에 플래스틱을 평균 90kg 정도, 승용차는 100kg 정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자동차용 플래스틱 사용량 중 약 50%는 PP(Polypropylene)를 투입하고 있으며, PP는 범퍼용으로 10kg 정도, 내장재용으로 15kg 정도 사용하고 나머지는 엔진 주변부품 등에 사용되고 있다. 내장재로는 계기판, 도어 라이닝의 핵심소재, 필러 등에 주로 사용되고, 엔진 주변부품에는 에어필터 인 덕트, 리저브 탱크 등에 투입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7/11/1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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