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k, Serono 의약부서장 김영주 전무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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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erck가 한국Serono 합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Merck-Serono 의약사업부 부서장으로 김영주 전무를 임명했다. 김영주 전무는 15년 이상 국내 제약기업 및 다국적 제약기업에서 다각적인 경험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Merck그룹은 2007년 초 스위스 생명공학기업인 Serono S.A.를 인수하고 전문의약사업부와 통합해 Merck-Serono 사업부를 편성했다. 양사의 핵심역량으로 통합함으로써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의료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에게 치료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다. 또 11월1일부로 Serono Business가 Merck로 이전돼 머크 세로노 사업부가 새롭게 통합된 업무를 시작했다. Merck-Serono는 신경, 종양, 자가면역 관련질환, 피부, 내분비질환(당뇨병), 불임과 심혈관계질환분야 등 전문의약 부문에 집중된 제품군과 전문성을 통해 다양한 치료분야에서 현재 28개의 임상실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양사의 총 연구개발비는 약 10억유로에 달한다. <화학저널 2007/12/1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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