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기업, 해외자원 개발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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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신정부 에너지 확보공약 긍정적 … 보조금 확대에 세제혜택 대신증권은 신정부가 공약으로 내세운 해외 자원개발 확대정책이 국내 석유화학 및 정유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12월24일 발표했다.안상희 애널리스트는 “신정부는 에너지자원 확보를 위해 자원개발 전문기업 육성, 중앙아시아 에너지외교 강화, 신ㆍ재생 에너지 투자 확대를 3대 실천과제로 제시했다”고 밝혔다. 또 “신정부는 현재 3.8%인 에너지 자주개발률을 임기 내에 2배 수준으로 높일 것이라는 목표를 설정해 공기업 및 민간기업의 해외 자원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리고 “공약에는 포함돼 있지 않으나 앞으로 활발한 해외 자원개발을 위해서는 민간기업의 유전 탐사 및 개발에 지원되고 있는 보조금의 확대 및 세제 혜택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SK에너지, GS칼텍스 등 국내 정유기업들의 해외 자원개발 사업 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영업환경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7/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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