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Geismar 소재 BDO 플랜트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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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가 97년5월 폭발 및 화재사고로 가동을 중단했던 미국 루이지아나 Geismar 소재 Butanediol 플랜트를 6월20일 재가동할 계획이다. Gamma-Butyrolactone 및 N-Methylpyrolidone 플랜트도 가동이 중단됐었다. 그러나 Geismar의 GBL 3만톤, NMP 2만5000톤 증설계획에는 차질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BASF는 BDO도 증설할 예정이다. <CW 97/05/28> <화학저널 1997/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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