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에너지, 김천에 열병합발전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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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까지 2000억원 투자 … 신ㆍ재생 에너지 부품공장 건설도 검토 STX에너지는 경북 김천에 열병합발전소를 건설한다고 2월3일 발표했다.STX에너지는 2011년까지 2000억원을 들여 김천지방산업단지 인근에 열병합발전소를 건설해 입주기업에 스팀과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공사 기간에 10만명의 건설 인력이 투입되고, 완공 뒤 100명 이상의 운영인력이 상주할 것으로 예상돼 지역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발전소가 건설되면 앞으로 신규기업 유치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본다”며 “STX에너지가 태양광 모듈공장 등 신ㆍ재생 에너지 분야의 부품공장을 김천에 건설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어 추가 투자도 낙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화학저널 2008/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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