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Mitsubishi 재가동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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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450달러로 보합세 형성 … 하락세 전환 가능성 에틸렌 가격은 2월 둘째 주 FOB Korea 톤당 1445-1455달러로 보합세를 형성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장은 중국의 춘절연휴로 동아시아 거래가 거의 끊긴 가운데 일본 Mitsubishi Chemical의 No.2 크래커 재가동에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Mitsubishi Chemical은 2007년 12월21일 화재사고로 가동을 중단한 Kashima 소재 No.2 에틸렌 47만6000톤 크래커의 부분적인 가동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의 Iran Petrochemical Commercial이 2월 15-16일 에틸렌 4500톤을 Spot 시장에 내놓을 예정으로 있는 등 수급타이트가 급속히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동남아의 에틸렌 Spot 가격은 CFR FE Asia 톤당 1340-1345달러로 동북아시아 가격에 비해 100달러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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