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PAN계 탄소섬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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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공장 신설에 자동차용 신소재 개발 … Otake 플랜트 2700톤 증설 Mitsubishi Rayon이 산업용 PAN(Polyacrylonitrile)계 탄소섬유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이에 따라 2015년까지 유럽에 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며, 자동차소재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저가이면서 생산성이 높은 신소재를 개발할 계획이다. 산업용은 시장규모가 크고 성장성이 높은 탄소섬유가 활용될 본거지로 판단하고 본격적으로 공급을 확대ㆍ강화해갈 방침이다. Mitsubishi Rayon의 탄소섬유 사업은 골프샤프트와 테니스라켓, 낚시대 등 스포츠레저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산업용 수요가 신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기계 분야 등의 용도가 확대되면서 연평균 약 15%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경량성이 중요한 풍력발전용 블레이드는 미국ㆍ유럽 시장에서는 연평균 20%의 신장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따라 Mitsubishi Rayon은 2007년 Otake 공장의 생산능력을 2700톤 확대해 2009년 말 가동할 예정이어서 일본ㆍ미국ㆍ유럽의 총 생산능력은 1만850톤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2009년 이후에는 PAN계 탄소섬유 <Pyrofil> 수급이 타이트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특히 2012년부터는 자동차 소재용으로 본격적으로 채용될 전망이다. 또 위탁 생산하고 있는 유럽에서 새로운 통합 및 자사 플랜트 설치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섬유의 소성능력 확대와 복합재료 분야를 강화해 공급능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자동차 분야가 정착되는 2015년까지 Otake 공장 증설을 통해 안정공급체제를 정비함과 동시에 아시아에서도 동일수준 또는 이상의 생산능력을 보유한 신거점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 그리고 성장분야인 자동차용은 압축 천연가스(CNG) 탱크와 전지자동차용 수소탱크 분야 등에서 중ㆍ하류 생산기업과 공동개발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고급 자동차 차체로의 공급을 목표로 저렴하면서 차체성형에 적합한 신소재를 개발할 계획이다. 현재 제조코스트 감축을 위한 기술개발에 들어갔는데 2007년 11월 발표한 신타입 <P330 시리즈>와 같은 대형 성형제품에 적합한 소재를 생산해갈 예정이다. 앞으로는 기존 분야의 고강도, 고탄성 탄소섬유 공급을 유지하면서 자동차용 신소재 개발을 강화하며 사업수익을 확대해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8/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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