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천연광물계 마그네슘 수출 일시중단 … 가성소다도 타이트 수산화마그네슘의 공급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2008년 들어 중국정부가 부정 수출단속 일환으로 천연광물계 마그네슘 수출을 일시 중단했기 때문이다. 일본 생산기업은 증산 여력이 없고 대체제품인 가성소다도 수급이 타이트해 신규수요를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정부는 조만간 정상화를 찾아갈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아직 불투명한 상태이다. 수입이 중단된 것은 경소마그네슘으로 물을 혼합해 수산화마그네슘을 제조해 제지공장과 정련공장 등에 탈황용으로 공급되고 있다. 일본의 수산화마그네슘 수요는 110만톤 정도로 3분의 1 가량이 경소마그네슘으로 충당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 정부는 고갈되고 있는 광물자원인 경소마그네슘에 대한 수출(E/L) 한계를 지정하고 있다. 그러나 동일규모의 부정 수출이 발각되자 중국 정부는 수출허가를 모두 무효화하고 허가증 발행을 재검토하는 등 엄중한 조치를 내렸다. 이에 따라 2008년 초부터 경소마그네슘 수출이 전면 중단됐다. 당초 1-2월 재발행을 마무리지을 예정이었지만 현재까지 정상화되고 있지 않다. Ube Materials 등 일본 생산기업에게도 공급부족을 보충할 여력이 없어 경소마그네슘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가성소다로 대체할 것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다만, 가성소다 수급 밸런스도 Kagoshima 플랜트 사고의 영향으로 타이트해 제품을 융통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3월에는 재고가 바닥을 드러내는 기업들도 속출할 예정이어서 사태가 한층 심각해질 전망이다. <화학저널 2008/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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