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R&D에 5년간 90억달러 투자
|
나노기술ㆍ에너지관리ㆍ대체원료 분야 강화 … 아시아 식물바이오 거점 구축 BASF가 R&D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ASF는 2008년 R&D 분야에 약 22억달러를 투입함으로써 2004-08년에 걸쳐 총 90억달러를 투자할 방침이다. 주요 R&D 분야는 나노기술, 에너지관리, 원료대체, 식물바이오, 공업용 바이오 등으로 2006-08년 동안 13억달러를 투자하고, 아시아에도 식물바이오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BASF는 Chemical Research & Engineering, Polymer Research, Speciality Chemicals Research, Plant Bio(식물바이오)를 중심으로 글로벌 연구기관 및 대학,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해 공동연구를 강화하고 있다. BASF는 전 세계 6개 지역에 원료에서 제품까지 통합한 생산거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R&D 분야에서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해나갈 생각이다. R&D 투자규모는 2004년 약 15억달러에서 연평균 약 10%씩 증가해 2004-08년 총 9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미래의 성장엔진으로 거듭날 신제품 개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BASF의 2010년 신제품 매출액이 61억달러, 2015년에는 76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싱가폴 및 인디아를 비롯해 총 25곳에 R&D센터를 보유하게 될 전망이며 연구기관 및 대학과의 공동연구는 80건 이상에 달하고 있다. BASF는 식물바이오 분야에서 합작기업인 Metanomics와 2006년 인수한 생명공학기업 CropDesign를 통해 유전자의 탐색ㆍ발견에서 개발ㆍ분석까지 일괄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미국의 식물바이오 메이저인 Monsant와도 제휴하고 있다. 한국, 일본, 중국, 오스트레일리아 등에서는 곡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유전자 개발을 위해 공동 R&D센터를 구축하는 등 식물바이오에 대한 기술 노하우를 축적함으로써 장기적으로는 생산거점 구축에 대해서도 검토하고 있다. 독일 Metanomics에서는 Methabolic Profiling 기술을 채용해 각각의 식물의 유전자가 가지고 있는 대사기능을 밝혀냄으로써 생산성 높고, 기후변동에 강한 식물을 개발하기 위해 막대한 대사 Profiling을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식물바이오 분야에서는 5일에 하나 꼴로 BASF의 특허가 축적되고 있는 상황으로 앞으로 풍부한 대사 프로파일링을 활용해 다양한 분야에서 채용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8/03/1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기술/특허] 화학기업, 첨단영역 R&D에 “사활” | 2025-08-08 | ||
| [산업정책] 바이오 R&D에 2746억원 지원 | 2023-01-20 | ||
| [기술/특허] LG화학, R&D에 1조3000억원 투입 | 2019-07-09 | ||
| [농화학] CJ, 바이오 R&D에 800억원 투자 | 2019-03-2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기술/특허] MI, R&D에서 제조현장까지 디지털 전환을 서두른다! | 2025-01-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