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가동률 감축 홍수에도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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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180-1190달러로 10달러 하락 … 이란 132만톤 가동으로 에틸렌 가격은 3월 둘째 주 FOB Korea 톤당 1185달러로 10달러 하락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장은 나프타 가격 급등으로 크래커의 가동률 감축이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공급과잉이 해소되지 않아 하락세를 지속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 에틸렌 시장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고 있다. 국제유가가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및 Brent유 모두 배럴당 110달러를 돌파하고 나프타 역시 900달러를 넘어섰음에도 불구하고 에틸렌은 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나프타는 C&F Japan 톤당 900달러를 형성해 나프타와 에틸렌의 가격 스프레드는 톤당 285달러 수준에 그쳐 수익이 11달러 수준에 그쳤고, 동남아는 110달러 정도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여기에 말레이의 Titan(에틸렌 86만7000톤)이 95%로 낮추었고, 인도네시아의 Chandra Asri는 60만톤 크래커의 가동률을 3월 95%로 낮춘데 이어 4월에는 80-85%로 감축할 예정이다. 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이란 NPC가 에탄(Ethane) 베이스 132만톤 크래커를 가동한 이후 공황상태를 보이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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