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pa, 아르헨티나 VCM 6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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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vay가 51%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아르헨티나의 대표적인 가성소다 및 Polyvinyl Chloride 메이커 Indupa가 6600만달러를 투자해 아르헨티나 Bahia Blanca 소재 Chlor-Alkali 및 Vinyl Chloride Monomer 플랜트 생산능력을 확장하고 있다. 98년 증설이 완료되면 가성소다 생산능력은 1만1000톤에서 18만4000톤, VCM 생산능력은 15만톤에서 21만톤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VCM 증설분은 남미 공동시장의 주요 Polyvinyl Chloride 메이커인 Solvay do Brazil에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ECN 97/06/09> <화학저널 1997/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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