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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 후 3년새 가치 3100억원에서 35조원으로 … 매장량도 6배 증가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1.03.04 포스코가 2018년 인수한 아르헨티나 리튬 호수 시세가 폭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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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매장량도 1350만톤으로 인수 당시 추산한 220만톤보다 6배 늘어났다. 전기자동차(EV) 약 3억7000만대에 투입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가격 상승과 함께 포스코의 수익성 개선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