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95달러 초반으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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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일 0.51달러 올라 95.27달러 형성 … WTIㆍBrent는 폭등 4월2일 Dubai유 현물가격은 95달러 초반으로 상승했다.Dubai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도 미국의 석유 재고 감소와 달러와 약세의 영향으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3.85달러 상승한 104.83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3.58달러 상승한 103.7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0.51달러 상승해 95.27달러를 형성했다.
반면, 미국 원유 재고는 40만배럴 증가한 3억1920만배럴을, 중간유분 재고는 160만배럴 감소한 1억970만배럴을 기록했다. 또 달러화가 다시 약세를 보임에 따라 투기자금이 석유시장으로 재유입되면서 국제유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Bernanke 의장이 2008년 상반기의 미국경기 후퇴 가능성을 인정함에 따라 달러화 약세에 영향을 미쳤다. 4월2일 기준 유로화 대비 달러환율은 1.569달러로 전일대비 0.51% 상승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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