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 소재산업 육성 “일본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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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2008년 132억원 투입 신소재 개발 … 2011년 종합지원센터 설립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대일 무역적자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적자 주요 요인인 첨단 세라믹 소재산업을 육성하는 정책을 추진한다.지식경제부는 4월15일 대일 무역역조 개선책으로 첨단 세라믹산업 발전전략을 수립하기로 하고 국내에서 세라믹산업 육성과 기술개발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요업기술원은 원천기술 개발과 함께 세라믹소재 정보은행을 구축하고 일본의 재료물질연구기구와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어 선진 기술 습득에 나선다. 또 세라믹 신소재산업화 지원센터는 2008년 132억원을 투입해 산화물 세라믹을 중심으로 신소재 연구개발에서부터 제품 생산까지 세라믹 관련기업을 지원하고, 2011년까지 비산화물 세라믹 소재기업의 육성을 돕기 위한 세라믹 종합지원센터 설립에 272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20년간 한국의 전자산업은 일본을 상당수준 추격했으나 세라믹을 중심으로 한 소재분야는 일본을 따르지 못해 반도체 실리콘 웨이퍼, 디스플레이 유리원판, 휴대전화 카메라 렌즈 등 핵심부품의 소재를 일본으로부터의 수입에 의존하며 2006년에만 2조6000억원의 적자가 발생했다. 지경부는 “디스플레이나 휴대전화 수출이 증가할수록 국내 첨단산업은 일본의 세라믹 소재 판매대리점 역할로 전락하고 있다”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세라믹 기술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화학저널 2008/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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