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AN 시장 1위다툼 치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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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eos Nitrile, 30만톤 인수 선두유지 … Asahi Kasei는 연이은 신증설로 추격 미국 Ineos Nitriles와 Asahi Kasei Chemicals이 AN(Acrylonitrile) 생산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현재는 Ineos Nitriles이 세계 1위로 유럽에서 BASF의 AN 플랜트를 인수할 계획이며, Asahi Kasei Chemicals은 타이 및 중동에서 적극적인 투자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AN 신증설은 세계적으로 매우 저조한 편으로 앞으로 1위, 2위의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세계 AN 시장은 2007년 약 510만-520만톤을 형성했다. 생산능력은 정기보수 분 등을 제한 실질 베이스로는 550만톤 정도로 추정되며 가동률 90% 이상으로 타이트한 수급추이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시장가격도 톤당 2000달러라는 일찍이 없는 고가를 형성해 화학제품 사업의 수익을 견인하고 있다. 2007년에는 세계적으로 대형 신증설이 없고, 2008년에도 계획이 전무해 주력인 섬유용 수요가 정체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급타이트 및 고가격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Asahi Kasei Chemicals는 AN 생산을 강화하기로 결졍했다. 독자기술을 프로판법을 도입해 타이에서 2010년 20만톤 대형설비를 건설하고, 중동에도 20마톤 플랜트를 검토함으로써 총 생산능력이 Mizushima 30만톤, Kawasaki 15만톤, 국내 동서석화 30만톤에 타이와 중동 신증설이 완료되면 총 115만톤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Ineos Nitiriles는 독일과 미국 거점의 합계가 96만톤에 달하며 2008년 가을 기존설비를 증설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에는 역국에 있는 BASF의 30만톤 플랜트를 매각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유럽위원회의 허가는 아직으로 설비도 노후화했기 때문에 실질적인 생산능력은 23만톤으로 추정되나 이게 추가되면 총 생산능력이 130만톤으로 1위를 고수하게 된다. 이에 대응해 Asahi Kasei Chemicals도 타이ㆍ중동 플랜트에 대한 차기증설 계획도 세우고 있어 앞으로 10년간 플랜트 3곳을 건설해 선두자리를 차지하게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어 양사의 격전이 점점 격심해지고 있다. <화학저널 2008/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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