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1800달러대 강세 자리잡다!
|
CFR FE Asia 1830달러로 15달러 상승 … LGㆍ제일모직 인상 적극적 PVC 가격은 4월 셋째 주 CFR FE Asia 톤당 1825-1835달러로 15달러 상승했다.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시장은 수급상황이 달라진 것은 없으나 아시아 메이저들이 적극적으로 가격인상에 나서면서 1830달러까지 올랐다. 아시아에서는 LG화학을 비롯해 제일모직, 타이완의 Chi Mei, 일본 Toray 등이 ABS 가격인상에 적극적이어서 1875달러까지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아시아 무역상들은 1830-1840달러가 적당하다고 보고 가격인상에 적극 동참하지 않고 있다. 아시아 ABS 생산기업 중 타이완의 Chi Mei와 Formosa가 가동률을 80% 수준으로 낮추었을 뿐 LG화학, 제일모직, 한국BASF 등은 정상 가동하고 있다. 표, 그래프: | ABS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4/23>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LG‧금호, 유럽 ABS 반덤핑 타격 우려된다! | 2026-01-07 | ||
| [석유화학] ABS, 1200달러 선 붕괴 위기에 최저치 추락 | 2026-01-06 | ||
| [EP/컴파운딩] 중국, 수직계열화로 ABS 원료자급률 확대 | 2025-12-16 | ||
| [EP/컴파운딩] ABS, 차별화로 공급과잉 극복한다! | 2025-12-03 | ||
| [석유화학] ABS, 아시아 전반 보합세 지속한다! | 2025-12-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