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ETBE, 가솔린 유해성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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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 리스크 평가 우려할만한 수준 아니다 … 2010년 50만kl 보급 일본 석유화학활성화센터(PEC)는 바이오에탄올(Bio Ethanol) 원료 ETBE(Ethyl Tertiary Butyl Ether)를 가솔린에 혼합했을 때 발생하는 유해성 및 폭로 가능성을 평가한 결과, 대기중 흡입에 따른 인체 영향이 <우려할만한 수준은 아니다>라고 결론지었다.이에 따라 석유연맹은 2010년 바이오에탄올 도입목표를 2배 이상 끌어올리고 ETBE 방식 가솔린 보급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바이오 ETBE는 바이오에탄올과 이소부틸렌(Isobutylene)을 원료로 하는 가솔린 첨가제로 바이오매스 유래 연료 보급확대의 방편으로 도입을 추진해왔지만 화학심사법에서 제2종 감시화학물질로 판정돼 경제산업성 위탁에 따라 PEC가 2006년부터 리스크 조사를 실시했다. 화학물질 자체가 보유한 유해성 평가와 화학물질에 일반주민이 유해물질에 어느정도 노출되는지를 측정하는 폭로평가를 실시한 결과, 현재 가솔린 생산, 물류, 이용에 따른 대기중 흡입 폭로는 건강영향이 우려되는 수준은 아니라고 결론지어졌다. 또 지하탱크 누출에 따른 지하수 경유 경구 폭로는 일반적인 관리를 통한 조기발견과 확산방지 대책을 실시할 수 있으면 인체피해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추정했다. 석유연맹은 3월에 10월까지 바이오에탄올 도입 목표치를 원유환산 21만kl에서 최대 50만kl로 확대한다고 발표하고 바이오 ETBE 방식으로 가솔린에 혼합하는 바이오가솔린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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