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115달러 육박 “초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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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7일 1.71달러 올라 114.96달러 … WTIㆍBrent도 급등세 지속 5월7일 Dubai유 현물가격이 115달러를 육박하며 크게 상승했다.Dubai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도 미국경기 회복에 따른 석유 수요증가 예상과 난방유 재고 감소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69달러 상승한 123.53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2.01달러 상승한 122.3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Dubai유 현물가격은 1.71달러 상승해 114.96달러를 형성했다.
미국 노동부는 1/4분기 노동자 생산성지수가 전년대비 2.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또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의 주간 석유 재고 발표 결과 경유와 난방유를 포함한 중간유분 재고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국제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5월2일 기준 중간유분 재고는 전주대비 10만배럴 감소한 1억570만배럴을 기록한 반면, 원유와 휘발유는 각각 570만배럴과 80만배럴 증가한 3억2560만배럴, 2억1190만배럴로 나타났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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