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화인켐, 편광필름 생산 50%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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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itomo, 2008년 LCD용 생산능력 7100만㎡ … 일본도 신규라인 건설 Sumitomo Chemical이 액정 디스플레이용 편광필름 사업의 수익성 향상을 위해 최적의 생산체제를 구축한다.코스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개발해온 로스 감축 등의 성과를 기존설비, 신규설비에 도입해 프로젝트 투자액을 축소하고 생산능력을 늘릴 계획이다. 또 한국, 타이완 생산거점에서는 기존 플랜트의 생산능력 확대에 성공했다. 2008년 이후 일본과 한국에 건설하는 신규라인은 광폭화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2008년 LCD용 편광필름 총 생산능력은 7100만㎡에 달해 전년대비 50%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Sumitomo Chemical은 2007년 정보전자화학 부문의 주력제품인 편광필름의 수익성 향상에 돌입해 2007년 상반기 적자에서 10-12월에는 흑자로 전환됐다. 원반공정, 제품화공정에서 로스를 감축하고 연신속도 향상, 광폭화, 면분할 효율을 개선했으며 가격하락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체질을 구축했기 때문이다. Sumitomo Chemical은 2006년 일본, 한국, 중국에서 총 4개 라인을 신설해 2007년까지 생산능력 7600만㎡를 구축할 계획이었지만 2008년 4월까지 생산능력은 4700만㎡ 안팎 머물러 있다. 앞으로 일련의 기술개발 성과를 기존설비, 신규설비에 적용하고 2개 라인을 신설해 생산능력 7100만㎡ 이상을 확보할 방침이다. Aichi 공장의 생산능력은 1100만㎡로 시험제작 기능 향상을 위해 가장 오래된 설비를 개발용 설비로 전환했다. 신규설비 생산능력은 당초 계획 850만㎡보다 약 18% 증가한 1000만㎡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동우화인켐은 기존 플랜트 생산능력을 20% 늘린 2400만㎡로 확대하고 신규설비는 대화면 TV에 대응한 1960mm의 광폭라인으로 총 생산능력이 1400만㎡로 50% 이상 증가한다. 타이완 Sumika Technology도 생산능력을 800만㎡에서 1200만㎡로 높였다. 한국, 중국의 신규라인 건설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Sumitomo Chemical은 투자를 억제해 생산능력을 높일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8/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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