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菱, 중국 활성탄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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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중국의 최대 활성탄 메이커인 山西省新華化工廠에 약 5억엔을 융자, 연산 5000톤 규모의 신공장을 96년봄 가동 예정으로 건설토록 할 계획이다. 三菱과 住友는 93년 건식탈유탈초장치에 사용되는 활성탄의 공동개발에 착수, 고강도이면서 품질이 안정된 펠리트활성탄 개발에 성공했다. 그러나 장치용역비용의 거의 대부분을 점하는 활성탄의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등장, 국제경쟁력 제고라는 관점에서 중국에서의 활성화사업에 적극나서기로 한 것이다. 일본의 활성탄 수요는 연간 2000톤 정도로 주로 일본의 三井鑛山과 독일 BF의 자회사인 카보테크가 공급하고 있으며, 2000년에는 8000톤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三菱化學은 중국과 합작으로 2003년까지 생산설비를 100% 확장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7/8/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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