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영국과 기후변화 대응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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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의 환경부 장관은 5월27일 서울 메리어트호텔에서 힐러리 벤 영국 환경ㆍ식량ㆍ농촌부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기후변화 대응 및 환경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해각서의 주요 내용은 환경 연구기관의 기후변화 공동연구, 기후변화 정책의 경제적 의미와 비용편익 분석, 환경기술 공동 개발 및 보급, 기후변화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과 정보교환 등이다. 양국은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양국 연구기관이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 및 경제적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공동 보고서를 낼 계획이며 한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의 기후 시나리오 작성을 위한 연구도 함께 하기로 했다. 또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청정개발체제(CMD) 사업 발굴, 배출권거래제 방식과 관련한 정보교류 등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만의 장관은 “환경 선진국인 영국과 양해각서를 맺음으로써 국내 기후변화 대응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화학저널 2008/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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