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틱, 중국 성장에 일본 정체
|
중국, 2007년 합성수지 생산 20% 증가 … 일본은 0.1% 증가 그쳐 중국의 플래스틱산업이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PE(Polyethylene), PP(Polypropylene) 등 주요 플래스틱 소재 생산량이 2007년 20% 안팎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고 플래스틱제품은 관·접합(Joint)이 27%, 필라멘트·직물이 32% 증가해 전체적으로 15% 가까운 신장률을 나타냈다. 중국은 앞으로도 중동 자본과의 합작을 비롯해 대규모 석유화학 프로젝트가 봇물을 이루면서 플래스틱 소재 생산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서브프라임 사태에 따른 미국 수출 둔화가 우려되고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플래스틱제품을 비롯해 전반적으로 성장노선을 지속해갈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국은 중동과 더불어 석유화학 신증설이 집중돼 있어 2007년 에틸렌(Ethylene) 생산량이 1000만톤으로 2배 정도 증가했으며 2010년에는 1800만톤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표, 그래프 | 일본의 플래스틱 생산실적(2007) | 중국의 플래스틱 생산동향 | <화학저널 2008/6/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첨가제] 클라리언트, 중국 중심으로 성장 드라이브 | 2026-01-08 | ||
| [자동차소재] 플래스틱, 이물질 제거로 재자원화 고도화 | 2026-01-08 | ||
| [반도체소재] 중국, 일본산 반도체 소재 무역장벽 강화 | 2026-01-08 | ||
| [플래스틱] 플래스틱, 자동차용 유리를 전면 대체 | 2026-01-07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