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토탈, 중국 PP 시장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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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담당 이원ㆍ유방희 상무 임명 … 에너지사업부 신설 산업연료 수출 삼성토탈이 중국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삼성토탈은 2008년 중국에 생산ㆍ판매 법인을 설립하기 위해 담당사업부 신설 등 조직 개편을 6월1일 단행했다. 또 조직 개편과 함께 이원 상무와 유방희 상무를 신설된 중국사업 담당 및 에너지사업부장에 각각 임명했다. 신설된 중국사업부는 앞으로 베이징(Beijing), 상하이(Shanghai), 선전(Shaenzhen), 홍콩 등 중국 영업사무소를 총괄하는 판매법인과 PP(Polypropylene) 생산법인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에너지사업부는 최근 들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산업용 연료유의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각종 사업을 벌이게 된다. 이에 앞서 삼성토탈은 중국 남부 둥관(Dongguan) 지역에 110억원을 투자해 생산능력 2만8000톤 수준의 자동차ㆍ가전 부품소재인 PP 가공공장을 건설하기로 하고 1월 공사에 착수했다. 삼성토탈 관계자는 “대표적 에너지 제품인 부생 연료유의 생산량을 2007년 25만톤에서 2008년 50만톤으로 늘려 중국 수출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화학저널 2008/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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