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타이에 대형 PO 플랜트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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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m Cement와 합작으로 39만톤 … HPPO공법 적용 2010년 완공 Dow Chemical이 타이 Map Ta Phut 인근 아시아 공업지구(AIE)에 PO(Propylene Oxide) 및 PG(Propylene Glycol) 39만톤 플랜트를 건설한다.Dow는 Siam Cement와 합작한 SCG Dow를 통해 BASF와 공동 개발한 과산화수소공법 기술을 적용한 세계적인 PO 플랜트 건설에 들어가 2010년 완공할 예정이다. Dow는 이미 Siam Cement와 합작으로 에틸렌(Ethylene) 유도제품 사업화를 검토하며, 타이에서 석유화학 다운스트림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타이에서는 2개의 대형 에틸렌 크래커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으며, Dow는 나프타 크래커 프로젝트에 참여할 계획이다. Siam Cement와 Dow의 합작기업 MOC(Map Ta Phut Olefin)가 나프타 베이스 에틸렌 90만톤 크래커를 건설해 OCT(Olefin Conversion Technology)를 도입해 프로필렌 80만톤을 확보할 예정이다. 과산화수소공법 프로세스는 벨기에 Antwerp에서 Dow와 BASF가 공동으로 건설하고 있는 PO 30만톤 플랜트에 적용돼 상업화하고 있다. Solvay와 합작으로 AIE에 과산화수소 33만톤(100% 환산) 플랜트를 건설해 PO 플랜트를 비롯해 Solvay의 타이 자회사에도 공급할 계획이다. Dow는 10%대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아시아ㆍ태평양에서 기초원료인 PO를 현지 생산함으로써 PU 등 기능제품사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Dow는 2007년 Siam Cement와 합작으로 폴리올(Polyol), PU 시스템하우스 Pacific Plastic을 100% 자회사화하고 폴리올, 시스템하우스의 입지를 검토하고 있다. PO 신기술은 건설비를 25% 감축할 수 있고 원료는 과산화수소와 프로필렌 뿐이어서 원료 수직통합이 용이하며, 배수량을 대폭 감축해 환경부하가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Dow는 MOC의 유도제품으로 특수 엘라스토머를 사업화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8/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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