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ahi, 프로판공법 AN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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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에서 PTT 합작 ANㆍMMA 플랜트 건설 … 7억5000만달러 투자 타이 PTT와 일본기업이 합작한 대형 석유화학 프로젝트가 가동된다.Asahi Kasei는 타이에서 AN(Acrylonintrile), MMA(Methyl Metacrylate) 플랜트 신설 프로젝트에 7억5000만달러를 투자할 방침이다. 프로판(Propane) 원료 AN 제조법의 우위성과 부산물 시안화칼륨(Potassium Cyanide)을 활용한 MMA, 그리고 부산물 황산암모늄을 일체화함으로써 가동 후 고수익을 획득할 수 있는 일본-타이 대형 석유화학 프로젝트로 주목되고 있다. 프로젝트는 PTT가 48.5%, Asahi Kasei Chemical이 48.5%, Marubeni가 3% 출자한 PTT Asahi Chemical이 2008년 여름 착공돼 2010년 말 가동을 목표로 프로판 공법 AN 20만톤, ACH(Acetone Cyanohydrin) 공법 MMA 7만톤을 건설한다. 플랜트 건설은 타이완 엔지니어링 메이저 CTCI가 내정돼 있다. PTT가 건설하고 있는 No.6 가스분리설비에서 프로판을 공급받고 암모니아는 수입할 계획이다. 기존 프로필렌(Propylene) 공법 AN 수율은 80%대까지 높아지고 있는 반면, Asahi Kasei Chemical이 독자 개발한 프로판 공법 수율은 60%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프로필렌보다 프로판이 저가이어서 코스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프로판 공법 수율도 60%에서 시작해 공업화를 거쳐 현재 80%대까지 높아졌으며 앞으로도 경쟁력 확보에 노력할 방침이다. 또 병설 MMA는 AN 플랜트에서 부산되는 시안화칼륨 및 PTT Phenol에서 조달하는 아세톤을 원료로 ACH 6만8000톤을 정제해 원료로 사용할 계획이다. Map Ta Put 공업지구에서 일체화한 원료체계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AN, MMA 플랜트에서 부산되는 황산암모늄 16만톤은 농업국인 타이에서 비료용으로 확대할 전망이다. 신기술에 의한 AN, 부산원료를 사용하는 MMA, 부산물 황산암모늄과 일체화한 사업에 따라 경쟁력을 최대한 발휘하면 가동개시 후 높은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sahi Kasei Chemical의 세계 AN 시장점유율은 Ineos에 이어 세계 2위이며 타이에 이어 중동 및 타이ㆍ중동에서 플랜트 2기를 증설할 계획이다. 아시아는 2007년 세계 AN 수요 515만톤 중 약 60%를 차지하며 유일하게 높은 신장률을 나타내고 있어 Asahi Kasei Chemical는 현재 아시아 1위에서 세계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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