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삼성, 유해물질 분석기관 공동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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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Eco Lab 상호인정협약 체결 … 공동인정 분석기관 27곳 이용 LG전자ㆍ삼성전자는 양사가 별도로 지정해 관리해오던 유해물질 분석기관을 공동으로 지정ㆍ운영하기로 했다.양사는 7월3일 지식경제부,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27개 시험분석기관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LG-삼성 Eco Lab 상호인정협약>을 체결했다. 상호인정협약을 통해 양사의 인증 분석기관이 통합 관리됨으로써 <LG-삼성 친환경 공동인증체제> 구축의 핵심인 유해물질관리 공동 기준에 중요한 토대가 마련됐으며, 앞으로 친환경 경영 및 제품ㆍ재질관리 기준 단일화 작업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LG전자와 삼성전자는 협력 부품ㆍ소재 생산기업이 이용하는 분석기관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 각각 21개, 26개의 분석기관(중복 19곳)을 인증ㆍ관리해왔으나, 양사가 서로 다른 기준으로 분석기관을 지정ㆍ관리함으로써 분석기관 및 협력기업의 인력, 비용 낭비 등 비효율적이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앞으로 협력기업은 LG전자ㆍ삼성전자가 공동 인정한 27개 분석기관을 이용해 유해물질 분석시험을 할 수 있으며, 공동 Pool 분석기관의 신규인증 및 사후관리는 한국전자정보통신진흥회에서 통합해 담당하게 된다. <화학저널 2008/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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