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전자소재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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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 반도체 신소재 및 편광판 매출 확대 … 성장ㆍ수익 개선 한국투자증권은 7월14일 제일모직에 대해 전자소재 사업이 본격화되기 시작했다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9000원을 제시했다.유종우ㆍ박수미 애널리스트는 “반도체 신소재 출하와 편광판 매출액 확대가 본격화되기 시작했다”며 “고수익, 고성장 제품들로 제일모직 전체의 수익성과 성장성을 제고시킬 전망”이라고 말했다. 또 “화학부문은 삼성전자의 액정표시장치(LCD) TV와 휴대전화 시장점유율이 상승하고 고부가제품의 비중이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며 “다만, 패션부문은 국내시장 점유율 상승의 한계와 내수경기 부진 등으로 매출액 증가가 둔화하고 수익성은 악화하는 이중고를 겪을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화학저널 2008/07/1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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