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특수제품으로 승부할 시점
|
원료코스트 상승으로 가격급등 … 나일론 수요 4-6% 증가 세계 EP(Engineering Plastics) 시장에서 특수제품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최근 EP 생산기업들은 원료코스트가 고공행진하는 한편, 고정코스트가 감축됨에 따라 고기능성·고수익 응용제품으로 생산라인을 전환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자동차 및 주택건설 시장이 불황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EP 메이저의 성장률은 높아지고 있다. 2007년 상반기에는 CD 및 DVD 수요가 부진했으나 7-8월 박스 오피스 영화가 개봉돼 DVD로 출시되면서 DVD 수요가 증가하자 BMS(Bayer MaterialScience) 등 PC(Polycarbonate) 생산기업들은 새로운 응용부문을 개발하고 고기능성 신제품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사출성형제품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8/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고무] 다우, EPDM 신시장 개척에 주력 | 2026-08-19 | ||
| [아로마틱] Deepak, 페놀‧아세톤 이어 BPA도 투자 | 2026-08-12 | ||
| [건축소재] 디케이보드, EPS 단열재도 숙성이 필요하다! | 2026-08-05 | ||
| [EP/컴파운딩] 바스프, 중국에서 저탄소 EP 공급 확대 | 2026-07-2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EP, AI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되며 수요 급증 | 2026-09-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