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셀룰로오스 사업 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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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f Walsrode 인수 완료 … 미국ㆍ독일공장 생산 20% 확대 Dow Chemical은 Wolf Walsrode 인수ㆍ통합을 내부적으로 완성함으로써 종합 셀룰로오스 생산기업으로써 세계 1위 자리를 확보해갈 계획이다.미국ㆍ독일 공장 3곳에서 신증설을 통해 생산능력을 2009년 1/4분기까지 20% 확대하는 등 <Methocel>, <Wallcel>를 비롯해 6개의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시장에서 종합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Dow Chemical은 Wolf Walsrode를 인수함으로써 시장에서는 건축용을 중심으로 생산능력을 확충했으며, 제품은 프로필렌(Propylene)계와 더불어 에틸렌(Ethylene)계를 강화해 종합화할 계획이다.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의 사업거점을 강화했으며 중국시장으로의 진출이 용이해졌다. Dow는 기업인수 후 내부적인 통합에 힘써왔으며 Methocel, Ethocel, Cellosize, Wallcel, Polyox, Ucar 등 6개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워 부가가치가 높은 의약용부터 비즈니스 단위가 큰 건축용, 나아가서는 전자소재, 자동차용 세라믹스, 개인용품 등 폭넓은 분야를 커버할 수 있는 제체를 정비하고 있다. Wolf Walsrode의 유럽 매출비중은 80%에 달한 반면, Dow는 북미가 40%, 유럽이 30%를 차지하고 있어 시장 밸런스를 이룬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Dow는 기업인수 후 유럽ㆍ미국거점을 축으로 생산능력 확대에 적극 나섰는데, 미국 미들랜드에서 2008년 4월 일반공업용도제품 설비를 확대했다. 8월 말에는 독일 봄리츠에서 의약용 저점도제품 플랜트가 가동된다. 이미 샘플출하에 나섰으며 일본에 Methocel을 판매할 예정이다. 독일 비타펠드에서는 2009년 1/4분기 1만5000톤 신설 플랜트가 가동돼 셀룰로오스 생산능력이 20% 확대된다. Dow는 앞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의약품용, 중국 등 성장시장 중심의 양적 신장이 기대되는 건축용, 나아가서는 자동차 머플러 등에 사용되는 세라믹스용 등 3분야에 중점을 두고 세계시장에서 경쟁우위를 다져갈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8/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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