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리콘, 폴리실리콘 공장 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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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 2500억원 투자 생산능력 2500톤 … 2014년까지 1만톤으로 확대 한국실리콘은 8월26일 여수 국가산업단지에 2500억원을 투자한 생산능력 2500톤의 태양전지용 폴리실리콘(Polycrystal Silicone) 공장 건설 기공식을 개최했다.한국실리콘은 2월에 오성엘에스티 58.33%, 신성이엔지 41.67% 합작으로 설립된 회사로 앞으로 단계적 증설을 통해 2011까지 5000억원을 투자해 고용규모를 500여명으로 확대하고, 3단계 2014년까지 1조원을 투자해 생산능력 1만톤, 매출 75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폴리실리콘은 태양광산업의 핵심소재로 잉곳·웨이퍼로 가공된 후 셀·모듈화를 거쳐 발전용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2006년 세계 폴리실리콘 시장규모는 4만5000톤에 생산능력은 3만5000톤으로 약 1만톤 가량의 공급부족 양상을 나타내고 있어 폴리실리콘 시장은 연평균 15-20%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라남도는 폴리실리콘 공장 건설을 통해 국내 신ㆍ재생 에너지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8/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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