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신약 개발성과 확대
|
현대증권, 위궤양치료제 복제약 약가산정 완료 … 특허권 적극 보호 현대증권은 9월9일 동아제약에 대해 우수한 펀더멘털이 이어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13만원을 유지했다.홍유나 연구원은 “동아제약의 매출액 기여도 1위 품목인 스티렌(위궤양치료제)에 대해 국내 10여개 제약기업이 제네릭(복제약) 개발을 추진해온 가운데 일부 제약기업 등이 최근 스티렌의 제네릭 제품에 대해 약가 산정을 완료하고 출시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제네릭 제품의 실제 발매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며 “스티렌은 천연물신약으로 물질특허는 없지만 2014년까지 용도특허, 조성물특허 등 관련 특허가 유효한 상황이어서 동아제약은 소송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특허권 보호를 추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전문의약품의 매출액 비중이 다른 제약기업보다 낮음에도 자체개발 신약의 비중이 높아 향후 수익성 개선의 가능성이 클 뿐만 아니라 최근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의 러시아 판매 허가를 획득하는 등 전문의약품의 해외 수출이 고속 성장할 ”이라며 “경쟁기업 대비 프리미엄 부여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화학저널 2008/09/0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제약] LG화학, 저분자 신약 개발 본격화 | 2025-06-30 | ||
| [제약] LG화학, 항암 신약 개발 주력한다! | 2025-03-28 | ||
| [제약] 삼성바이오, AI 신약 기술 강화 | 2024-12-19 | ||
| [제약] 신약, AI로 후보 탐색 효율화 | 2024-11-19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제약] 신약 개발, 연평균 10% 성장 기대 신약 후보물질 개발 “치열” | 2025-09-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