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독일과 태양전지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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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ergy와 합작법인 설립 추진 … 75대25 출자 셀ㆍ모듈 생산 LG전자는 독일의 태양광에너지 전문기업 Conergy 그룹과 태양전지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키로 했다고 9월11일 발표했다.양사는 Conergy 그룹이 보유한 독일 프랑크푸르트 안 데 오더(Frankfurt an der Oder) 인근의 태양전지 생산기지를 합작기업으로 전환하는 동시에 LG전자가 합작법인 지분 75%를 인수하고 Conergy가 25%의 지분을 유지키로 했다. 합작법인은 실리콘 웨이퍼를 이용해 결정형 방식의 태양전지 셀과 모듈을 생산하게 된다. LG전자 관계자는 “효율적인 생산을 바탕으로 태양광 사업에 더욱 빠르게 진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으로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키로 했다”고 말했다. <화학저널 2008/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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