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3/4분기 영업이익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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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0.6% 감소 165억원 … 낮은 매출성장에 마케팅비용 증가 신영증권은 10월8일 한미약품의 3/4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7.5% 늘어난 1453억원, 영업이익은 0.6% 감소한 165억원 순이익은 20.9% 감소한 116억원을 기록해 예상치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를 15만1000원으로 하향한다고 밝혔다.김현태 연구원은 “10% 이하의 낮은 매출성장은 주력제품인 아모디핀과 카니틸을 제외한 심바스트, 슬리머 등의 역성장 때문”이라며 “낮은 매출성장에 신제품 출시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 등 판매관리비 부담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영업실적 하향과 밸류에이션 하향에도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는 이유는 자체 개발 개량신약의 수출이 2009년부터 본격화돼 영업실적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이라며 “연간 2자릿수 성장이 지속 가능할 전망이고 개량신약 약가산정 기준의 수혜로 내수실적의 개선 가능성도 높다”고 덧붙였다. <화학저널 2008/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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