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PS, 90달러 폭락 1300달러 위험
|
CFR FE Asia 1300-1310달러 … LG화학 가동중단에 BASF 재가동 GPPS 가격은 10월 셋째 주에 CFR FE Asia 톤당 1305달러로 90달러 추락했다.아시아 GPPS(General Purpose Polystyrene) 가격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업스트림 SM(Styrene Monomer) 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1300달러도 위태롭게 됐다. HIPS(High Impact Polystyrene) 가격도 원료 BR(Polybutadiene Rubber) 가격이 상승한 영향으로 1445달러로 85달러 하락했으나 GPPS와의 스프레드는 140달러 벌어졌다. 미국의 원요 재고 폭주 소식에 국제유가가 70달러 이하로 반토막 나고 미국ㆍ유럽의 경제침체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에 영향을 미치면서 최종수요처들이 구매를 기피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일본은 가동률을 70-80%, 타이완의 Formosa Chemicals & Fibre가 Mailiao 소재 SM No.1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한데 이어 10월 넷째 주부터 SM No.2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는 LG화학이 대산 소재 SM 플랜트 2기의 가동률을 30% 감축했지만 한국BASF가 가동을 중단했던 울산 소재 SM 플랜트를 재가동하고 있어 SM 가격 폭락세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PS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10/22>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하루만에 90달러로 후퇴 | 2024-04-09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90달러를 돌파했다! | 2024-04-0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90달러 턱밑까지 상승 | 2024-04-04 | ||
| [석유화학] PET, 미국만 90달러 급등했다! | 2024-02-22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하루만에 90달러 붕괴 | 2023-10-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