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연가스가 신증설 활력 좌우한다! 중동의 석유화학 확장 프로젝트가 속도를 늦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으며, 특히 에틸렌(Ethylene) 신증설 돌풍은 2012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다.중동의 신증설 돌풍은 중국과 아시아의 확장과 맞물려 극심한 공급과잉을 불러일으킬 우려가 대두되고 있다. 물론 원료 공급부족과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2012년 이후 일부 프로젝트가 지연되거나 중단될 가능성이 있으나 큰 차질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ICIS에 따르면, 2008년에는 세계 에틸렌 생산능력이 955만톤 확대되고 중동이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중동은 신증설 프로젝트 홍수에 따라 건설기업 선정이 늦어지고 전문인력이 부족해 플랜트 가동이 지연될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으나 사우디를 중심으로 지연기간이 6-12개월에 불과해 전체 일정에는 큰 차질을 빚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Nexant Chemsystems은 중동 프로젝트에 따라 세계 에틸렌 생산능력이 2006년 1억950만톤에서 2010년 1억5000만톤으로 확대돼 가동률이 85%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중동·인디아의 에틸렌 신증설(2008) | 중동의 PP 생산능력 및 신증설 | <화학저널 2008/10/2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환경화학] CCU, 포항에서 메가프로젝트 이루어진다! | 2025-12-01 | ||
| [안전/사고]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현장에서 사고 | 2025-11-20 | ||
| [석유화학]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공정률 “85%” | 2025-10-23 | ||
| [신재생에너지] 고려아연, AUS BESS·태양광 프로젝트 순항 | 2025-10-22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중동 공급 확대로 하락 | 2025-09-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