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독일과 태양전지 합작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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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Conergy와 양해각서 체결 … 세계경기 불안으로 중단 LG전자는 독일 Conergy와 태양전지 합작법인 설립 논의를 중단키로 했다고 11월7일 발표했다.LG전자는 2008년 9월 태양에너지 전문기업 Conergy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태양전지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협상을 진행해 왔으나 양측간 입장 차이를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LG전자 관계자는 “세계 금융시장이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합작법인 설립 논의를 계속하는 것은 현재 시점에서는 바람직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또 “LG전자는 Conergy와의 협상중단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태양전지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는 여전하며, 앞으로 직접투자와 인수ㆍ합병(M&A), 전략적 제휴 등 다양한 전략적 옵션에 대해 검토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학저널 2008/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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